매일신문

황희찬, 후반만 뛰고 리그 7·8호골 폭발…팀은 2-3 패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희찬
황희찬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뛰는 황희찬(24·사진)이 후반만 뛰고도 '멀티 골'을 폭발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황희찬은 3일 오스트리아 알타흐의 캐시포인트 아레나에서 열린 알타흐와의 2019-2020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17분과 39분 득점포를 가동했다. 황희찬의 이번 시즌 전체 11·12호 골, 리그만 따지면 7·8호 골이다.

황희찬은 0대2로 뒤진 가운데 한 골, 1대3으로 끌려갈 때 다시 한 골을 터뜨려 추격의 불씨를 피웠으나 잘츠부르크는 2대3으로 패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