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코로나19 중증 환자 치료가 진행 중인 대구 중구 경북대병원에서 의료진이 이송된 환자를 음압 휠체어에 태워 병동으로 향하고 있다.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에는 타 시도 상급병원으로 이송되는 중증환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정부의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3일 코로나19 중증 환자 치료가 진행 중인 대구 중구 경북대병원에서 의료진과 구급대원이 이송된 환자를 음압 휠체어에 태우기 위해 구급차에서 내리고 있다.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에는 타 시도 상급병원으로 이송되는 중증환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정부의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3일 코로나19 중증 환자 치료가 진행 중인 대구 중구 경북대병원에서 의료진이 이송된 환자를 음압 휠체어에 태워 병동으로 향하고 있다.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에는 타 시도 상급병원으로 이송되는 중증환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정부의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3일 코로나19 중증 환자 치료가 진행 중인 대구 중구 경북대병원에서 의료진이 이송된 환자를 음압 휠체어에 태워 병동으로 향하고 있다.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에는 타 시도 상급병원으로 이송되는 중증환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정부의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