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인원 전 문경시장 인구 7만 문경시에 마스크 7만매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인원 전 문경시장(가운데 검정양복)이 4일 마스크 7만매를 기탁한 뒤 문경시청 현관 앞에서 고윤환 시장, 천문용 사회복지과장 등과 기념촬영을 했다. 문경시 제공
박인원 전 문경시장(가운데 검정양복)이 4일 마스크 7만매를 기탁한 뒤 문경시청 현관 앞에서 고윤환 시장, 천문용 사회복지과장 등과 기념촬영을 했다. 문경시 제공

박인원 전 경북 문경시장(문경종합온천 회장)이 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돕고 싶다며 4일 문경시를 방문, 마스크 7만 장을 기탁했다.

문경시 전체 인구가 7만여 명인 점을 감안하면 마스크 7만 장은 전체 시민들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5천만원을 넘는다.

박인원 전 문경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구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고충을 외면할 수 없었다"며 "마스크 품귀현상 때문에 기탁할 마스크 사기도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