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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구 응원하는 중국인 유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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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단국대학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내 생활관에 마련된 임시 생활 시설에서 개강에 맞춰 격리 중인 중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만든 대구 응원 메시지를 들고 있다. 단국대학교는 중국인 유학생들이 대구 시민을 위해 모은 성금 230만원에 김수복 총장이 100만원을 더해 33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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