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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구 남구 '문성병원發' 클러스터 감염원 될까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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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구 남구 문성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나올 동안 폐쇄 조치도 없이 열흘간 병원을 운영해 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날 문성병원의 한 환자 보호자는 "병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퇴원을 바로 하고, 다른 병원으로 이송할 것을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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