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 남구 '문성병원發' 클러스터 감염원 될까 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대구 남구 문성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나올 동안 폐쇄 조치도 없이 열흘간 병원을 운영해 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날 문성병원의 한 환자 보호자는 "병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퇴원을 바로 하고, 다른 병원으로 이송할 것을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