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래통합당 구미을 김영식 前 금오공대 총장 단수 공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영식 전 금오공과대 총장. 매일신문DB
김영식 전 금오공과대 총장. 매일신문DB

6일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는 4.15 총선 경북 구미을 선거구에 김영식 전 금오공과대 총장을 단수로 공천했다.

구미을 지역구 현역은 장석춘 미래통합당 의원이다. 앞서 불출마 선언을 한 바 있다.

김영식 전 총장 나이는 62세이다. 대구에서 태어나 심인고, 영남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부터 금오공대 기계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창업보육협회 회장·창업진흥원 이사장·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 수석전문위원 등을 지냈다.

이어 2013~2017년 금오공대 6대 총장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