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국민 담화문 발표하는 정세균 총리...면마스크로 바꾼 총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세균 국무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관련 '마스크 구매 5부제' 시행을 하루 앞둔 8일 대구시청에서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다. 정 총리는 이 자리에서 5부제 시행 관련 국민 협조를 당부하고 공직사회부터 면마스크 사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국무총리실 제공

정세균 국무총리(왼쪽)가 8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면마스크를 쓰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지원 물품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대국민 담화문에서 '마스크 구매 5부제 시행' 관련 국민 협조를 당부하며 공직사회부터 면마스크 사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사진 오른쪽은 정 총리가 지난 5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보건용 마스크를 쓰고 화상 국무회의에 참석한 모습.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