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대만 민주당 포항 남울릉 "재난기본소득 지급" 제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허대만
허대만

민주당 허대만포항 남울릉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제안했다.

허 예비후보는 "코로나19 사태가 끝나더라도 즉각적으로 소비가 살아나지 않으면 한국은 긴 불황 터널에 갇히게 될 수도 있다"며 "가계소비를 활성화시켜 내수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재난기본소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허 예비후보가 제안하는 '재난기본소득제'는 전 국민에게 일정기간 내에 반드시 써야하는 바우처 형태로 지급해 현금지급의 효과를 지역경제 활성화에 곧바로 연결시킬 수 있는 방안이다.

그는 "경기를 살려내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지역에 돈이 돌아야 하고 생존의 위기를 겪고 있는 지금 상황을 잘 관리하지 못한다면 디플레이션의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면서 "국회에서 좀 더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져 반드시 이번 추경 안에 재난기본소득이 포함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예비후보는 "국가는 국민이 있기에 존재한다"며 "지금 곳곳에서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국가가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은 국가의 존재 이유를 다시 알려주는 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