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경주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되는 코로나19 경증 환자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코로나19 경증 환자들이 경주 생활치료센터로 가기 위해 전세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경주 생활치료센터는 현대차그룹이 대구·경북지역 병상 부족으로 자가격리 중인 경증 환자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제공한 것으로 380실의 숙박시설 규모를 갖추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