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경주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되는 코로나19 경증 환자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코로나19 경증 환자들이 경주 생활치료센터로 가기 위해 전세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경주 생활치료센터는 현대차그룹이 대구·경북지역 병상 부족으로 자가격리 중인 경증 환자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제공한 것으로 380실의 숙박시설 규모를 갖추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