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판정을 받고 요양원에 격리중이던 경북 봉화 푸른요양원 종사자와 입소자 2명이 10일 추가로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봉화군 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푸른요양원에 격리중이던 종사자 A씨(68·여)와 입소자 B씨(82·여)가 7일과 8일 발열증상을 보여 이동검체팀이 검사를 의뢰한 결과 10일 2명다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다행히 이들은 격리중이여서 접촉자가 없다"고 밝혔다.
푸른요양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5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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