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남주혁, YG 떠나 매니지먼트숲 품으로? "아직 결정된 건 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배우 남주혁
▲ 배우 남주혁

배우 남주혁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매니지먼트 숲과의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11일 복수 매체를 통해 "남주혁과 전속계약을 위해 최근 미팅을 했다. 아직 전속계약 체결 전으로 관련 사항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남주혁은 데뷔 시절부터 몸담은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오는 4월 만료된다. 그리고 최근 매니지먼트 숲과 미팅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매니지먼트숲은 전도연, 공효진, 공유, 정유미, 수지, 최우식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한편, 남주혁은 올해 방영 예정인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스타트업'에 배우 수지와 함께 캐스팅됐다. 또한 한지민과 영화 '조제'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이성민과 영화 '리멤버' 촬영에 한창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