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 세이브·희생번트 나올 때마다 취약계층 수술비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O, 희명병원과 세이브 & 희생 캠페인 진행

올해 프로야구에서 세이브와 희생번트 기록이 나올 때마다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수술비가 쌓인다.

KBO 사무국은 11일 서울 금천구에 있는 종합병원인 희명병원과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ave & Sacrifice(희생)'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협약했다.

'세이브 & 희생' 캠페인은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심장이나 척추,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KBO와 희명병원은 올 시즌 세이브 1개당 15만원, 희생번트 1개당 5만원을 적립해 매월 수술이 필요한 취약계층 야구팬들을 지원할 예정이며 4월부터 KBO 홈페이지에서 사연을 받은 뒤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