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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19' 114명 추가 확진…누적 7천86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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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 12일 오전 0시 기준 현황

11일 대구 남구 영남대학교 병원 의료진이 코로나19 감염을 의심해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을 검체 채취 장소로 안내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대구지역 확진자 증가세가 주춤하지만 1만여 건의 검체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인 만큼 철저한 방역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1일 대구 남구 영남대학교 병원 의료진이 코로나19 감염을 의심해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을 검체 채취 장소로 안내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대구지역 확진자 증가세가 주춤하지만 1만여 건의 검체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인 만큼 철저한 방역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114명 추가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114명 늘어 총 7천869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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