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문화재단(대표 이태현) 구수산도서관은 11일 '꿈꾸는 작은도서관'(대표 남상요)에 도서 1천여 권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꿈꾸는 작은도서관'을 이용하는 어린이 이용자들의 도서관 이용 및 독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어린이 도서로 구성하였으며 기증된 도서는 등록 작업 후 비치되어 이용될 예정이다.
구수산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의 작은도서관에 지속적으로 재기증을 실시하여 나눔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정착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