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에서 노인요양시설 입소자 1명 추가 확진…총 누적확진자 515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음성에서 격리해제를 위한 2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

경북 경산 엘림노인요양공동생활에서 생활하던 88세 할머니 1명이 추가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시설에서는 확진판정을 받은 사람은 4명으로 늘어났다.

이 할머니는 지난 2일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격리해제를 위한 2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입소자는 뚜렷한 증상이 없었다. 이 시설에서는 지난달 29일 95살 여성이 첫 확진판정을 받은 이후 85살 여성, 요양보호사 등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후 시설 생활자 14명(입소자 6명, 직원 8명)에 대해 전수 검사를 했다.

경산지역에서는 13일 오전 8시 기준 누적확진자가 총 515명이 됐다. 자가격리 중인 사람이 889명,격리해제자가 1천538명이다.

이들의 감염경로는 신천지교회 관련이 312명,지역감염 63명,확진자 접촉이 140명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