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휴교·휴무·휴업 등으로 대구경북 지역경제가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봄꽃이 활짝 펴 시민들에게 새 희망을 불어 넣어 주고 있다. 13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진달래가 지친 시민의 마음을 달래주듯 연분홍빛으로 활짝 폈다. 김태형 선임기자 thk@imaeil.com
코로나19 사태로 휴교,휴무,휴업 등으로 대구경북 지역경제가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봄꽃이 활짝 펴 시민들에게 새 희망을 불어 넣어 주고 있다. 13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진달래가 지친 시민의 마음을 달래주듯 연분홍빛으로 활짝 폈다. 김태형 선임기자 th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