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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확진자 1명 추가 발생…소강국면 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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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건동 사는 59세女…13일 오한·근육통·발열 증상, 14일 검사 15일 확진

경주시가 대표적인 주요 관광지인 황리단길 일원에서 방역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주시 제공
경주시가 대표적인 주요 관광지인 황리단길 일원에서 방역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에서 15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에 따라 경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8명으로 늘었다.

경주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성건동에 사는 59세 여성이다. 지난 13일 오한과 근육통,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 14일 검사를 받았고 1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주에서는 지난 6일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4일까지 8일동안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다음은 15일 경주 지역 추가 확진자 동선(본인 진술에 따른 동선으로 추후 변경될 수 있음).

■A(59·여·성건동·주부)씨 동선

▷3월 12일(목) 오전 9시 10분~낮 12시 휴스피아 사우나 헬스장(원화로 281번길 26) 방문

-낮 12시 20분~12시 50분 탑마트 동부점(중앙로 60) 방문 후 귀가

▷13일(금) 오전 9시 10분~낮 12시 휴스피아 사우나 헬스장(원화로 281번길 26) 방문

-낮 12시 20분~12시 50분 탑마트 동부점(중앙로 60) 방문 후 귀가

▷14일(토) 낮 12시 30분 경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해 검체 채취 후 귀가

▷15일(일) 양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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