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홈페이지 통해 공적마스크 현황 제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상북도 홈페이지 캡쳐
경상북도 홈페이지 캡쳐

경상북도가 홈페이지를 통해서 각 시군별 공적마스크 판매현황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도에 따르면 지난 9일 마스크 5부제 실시 이후 야기됐던 혼란에 대비하고 마스크 구매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13일부터 도내 23개 시군별 공적마스크 판매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에서 지난 10일부터 공적마스크 판매 데이터를 개방한데 따른 것으로 도 대표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공적마스크 판매정보"를 클릭하면 마스크 판매처, 주소, 입고일시는 물론 재고현황까지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도 대표 홈페이지에서는 확진자, 완치자 현황은 물론 도민지원정책, 일일 브리핑자료 등 최신 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형 마스크를 개발, 보급할 계획에 있으며 공무원이 솔선수범해서 면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도민의 고통을 분담하고 불편을 해소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마스크 구매 전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마스크판매정보를 확인하면 보다 쉽고 편하게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