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 귀농귀촌정보센터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농업기술센터 구 농경문화관에 마련

경북 성주군은 16일부터 귀농귀촌정보센터(이하 귀농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귀농센터는 인구 7만 시대를 목표로 성주농업기술센터(구 농경문화관)에 마련됐다.

귀농센터는 성주군을 찾아오는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다양한 귀농정책, 융자지원, 보조사업 등 구체적이고 심도 있는 종합상담과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관련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도시민농촌유치지원(2억원), 귀농인정착지원(1억원), 신규농업인현장실습지원(7천2백만원), 귀농인의집조성(9천만원), 귀농창업활성화지원(2천만원) 등에 5억1천만원을 지원한다.
또 귀농 창업 및 주택구입(45억원), 농어촌진흥자금융자(2억5천만원) 등에 52억6천만원을 보조·융자 지원해 귀농귀촌인의 조기 정착을 돕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귀농귀촌정보센터의 구축으로 다양한 상담과 안내가 원스톱서비스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했다. 성주군 귀농귀촌정보센터 054)930-8043~4, 805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