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예천=무소속 권오을 예비후보가 노인 건강복지 관련 정책을 발표했다.
권 예비후보는 "경로당 주치의 제도 도입과 경로당 순회 진료를 안동·예천 지역에 우선 시행 후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권 예비후보는 "우리나라는 노인 빈곤율 원인 중 하나인 노인 일자리 복지가 중요한데 마땅한 일자리가 없다"며 "노인 친화기업·벤처기업 투자를 확대해 자립형 노인 일자리를 많이 만들겠다"고 했다.
또, 권 예비후보는 노인 스포츠 복지정책과 관련해서도 "노인들의 건강을 아우르며 즐길 스포츠 복지시설이 부족하다. 안동과 예천의 지역공약으로 파크 골프장을 신설하겠다"고 덧 붙였다.
재원은 안동(풍산읍 계평면 일대 예상)과 예천(보문면 신월리 일대 예상)의 경치가 좋은 강변 둔치를 활용할 경우 18홀까지 각각 20억 내외면 된다고 주장했다.
권오을 예비후보는 4선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대한민국의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발이 되고, 건강을 챙기고, 일자리를 만들고, 삶을 즐겁게 하고, 차별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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