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질갈비(제이코퍼레이션 유한책임회사) 서현수 대표는 17일 대구 남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상윤)에 도시락 100인 분을 전달했다. 서 대표는 "코로나19로 많은 어르신들이 외롭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작은 정성이나마 보태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시락 배달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남산종합사회복지관에선 생활지원사 32명이 도시락 배달 등 600여 명의 홀몸어르신들을 돌보고 있다. 하지만 자원봉사자, 후원이 충분하지 않아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