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무료급식소 운영 중단 장기화로 18일 대구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마련한 소외계층 긴급 생계 구호품 꾸러미가 한 대문에 걸려있다. 대구시사회복지관협회 허순영 간사는 "이 복지관에서만 950곳을 비롯해 대구시내 27개 복지관에서 모두 2만 4천 400세대에 긴급 구호품을 전달하고 있다" 고 말했다. 김태형 선임기자 thk@imaeil.com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무료급식소 운영 중단 장기화로 18일 대구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직원이 소외계층에 전달할 긴급 생계 구호품 꾸러미를 대문에 걸어두고있다. 대구시사회복지관협회 허순영 간사는 "이 복지관에서만 950곳을 비롯해 대구시내 27개 복지관에서 모두 2만 4천 400세대에 긴급 구호품을 전달하고 있다" 고 말했다. 김태형 선임기자 th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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