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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남울릉 김병욱 "젊은 열정으로 '진짜 변화'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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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김병욱

100% 국민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된 미래통합당 포항남울릉 선거구 경선 결과, 40대의 젊은 국회 보좌관 출신인 김병욱 예비후보가 승리하는 기염을 토했다.

젊음과 패기를 앞세운 김 예비후보는 19일 "뜨거운 지지와 진심을 보여주신 포항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고향인 포항의 '진짜 변화'를 이끌기 위해 젊은 열정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건강한 심장에 장착하고 시민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무능하고 파렴치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정권교체의 초석을 다지는 선거"라며 "반드시 승리해 나라와 국민을 가슴으로 섬기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함께 경선에 참여해 완주해 주신 문충운 예비후보께 위로와 감사를 드리며 문 후보를 비롯한 통합당 선배님들의 훌륭한 경륜을 잘 받들어 이번 총선이 포항시민 모두가 화합해 하나 될 수 있는 희망 한마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김 예비후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모든 시민들과 포항시 공무원, 포항의료원을 비롯한 의료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모두 힘든 시기인 만큼 다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을 이겨내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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