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광진구 옆 구리 아차산 산불 "강풍에 진화 난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오후 2시 35분께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아차산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사진은 산불 진화에 투입된 헬기. 경기도 제공
19일 오후 2시 35분께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아차산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사진은 산불 진화에 투입된 헬기. 경기도 제공

19일 오후 2시 35분쯤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소재 아차산에서 산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구리소방서 등 소방당국에 따르면 산림청 헬기 3대, 경기도 소방헬기 1대, 소방장비 16대 등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지만, 강풍으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는 강풍경보가 발효돼 있다.

화재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아차산은 경기도와 서울시의 경계에 위치해 있다. 산 소재 주소지는 구리시 교문동이지만 바로 서편이 서울 광진구 중곡동, 바로 남쪽이 구의동 및 광장동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