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대구서 78세男·81세女 확진자 사망…93·94번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전자현미경 확대 모습. 매일신문DB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전자현미경 확대 모습. 매일신문DB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1명이 19일 오후 대구에서 발생했다.

국내 94번째 사망자이다.

대구시에 따르면 사망자는 81세 여성이다.

이날 오후 5시 20분쯤 대구동산병원에서 숨졌다.

사망자는 지난 3월 5일 확진 판정을 받고 8일부터 대구동산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오다, 오늘 사망했다.

사망자는 기저질환으로 고혈압, 당뇨 등을 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날 국내 93번째 사망자(78세 남성)도 대구에서 나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