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코로나19 위기 극복, 사랑의 손길 이어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풍 석포제련소가 봉화군 석포면에 마스크 2천장을 기탁했다. 봉화군 제공
영풍 석포제련소가 봉화군 석포면에 마스크 2천장을 기탁했다. 봉화군 제공

봉화군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각계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봉화군에 따르면 (사)아드라코리아에서 쌀·두유·쌀국수(1천 500만 원 상당), ㈜경북그린환경 100만 원, 봉화계분비료공장 500만 원, 봉화중·고, 여중·여고 동기회 200만원, 풍기인삼농협 비타C 음료 250박스(2천만 원 상당), ㈜영풍 석포제련소(소장 박영민) 마스크 2천장 등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사)아드라코리아 직원들이 1천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봉화군에 기탁했다. 봉화군 제공
(사)아드라코리아 직원들이 1천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봉화군에 기탁했다. 봉화군 제공

기부된 물품은 지역내 노인복지시설, 병원, 격리 시설 등에 지원된다.

엄태항 봉화군수는"어려운 시기에 코로나19 극복에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전한다"면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군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