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코로나19 위기 극복, 사랑의 손길 이어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풍 석포제련소가 봉화군 석포면에 마스크 2천장을 기탁했다. 봉화군 제공
영풍 석포제련소가 봉화군 석포면에 마스크 2천장을 기탁했다. 봉화군 제공

봉화군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각계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봉화군에 따르면 (사)아드라코리아에서 쌀·두유·쌀국수(1천 500만 원 상당), ㈜경북그린환경 100만 원, 봉화계분비료공장 500만 원, 봉화중·고, 여중·여고 동기회 200만원, 풍기인삼농협 비타C 음료 250박스(2천만 원 상당), ㈜영풍 석포제련소(소장 박영민) 마스크 2천장 등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사)아드라코리아 직원들이 1천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봉화군에 기탁했다. 봉화군 제공
(사)아드라코리아 직원들이 1천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봉화군에 기탁했다. 봉화군 제공

기부된 물품은 지역내 노인복지시설, 병원, 격리 시설 등에 지원된다.

엄태항 봉화군수는"어려운 시기에 코로나19 극복에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전한다"면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군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