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이 최근 코로나19의 검진 방법으로 사용된 드라이브스루와 워킹스루를 도서대출용으로 도입했다.
고령군 관내 도서관은 이달초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군민 안전을 위해 임시 휴관 중에 있다.
고령군은 최근 코로나19의 드라이브스루의 운영방식이 군민안전에 유익하다고 판단해 도서 특별 대출 서비스를 실시키로 했다.
이에따라 고령도서관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드라이브스루를 통해 운영한다.
또 다산도서관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오후2시부터 5시까지 워킹스루를 통해 운영한다.
대출은 1인 최대 5권 14일 동안 가능하며 자세한 이용방법은 고령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belib.kr/gr/index.do), 다산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oryeong.go.kr)를 참고하거나 고령도서관(054-955-2510) 다산도서관(054-950-6276)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