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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대구 동을' 이승천 "K2 이전 후적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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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천 대구 동을 예비후보
이승천 대구 동을 예비후보

◆대구 동을=이승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23일 "대구공항(K2) 이전에 따른 약 213만평과 주변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는 토지 중 약 137만평의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통해 후적지를 개발하겠다"며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후적지 개발 방안에 대해 "친환경 관광 테마파크, 중소기업은행 본점 및 가스공사 연구소 등 공공기관 유치를 비롯해 경북대 이·공학계열 이전 유치, 4차 스마트 산업단지 등을 산학협동단지(스마트밸리)로 조성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그는 "야간 경관조명, 창의력 상상파크 등을 연계해 관광·문화·힐링·교육이 되는 명품관광 도시 동구를 만들겠다"며 "'팔공산 가치관광 센터(가칭)'를 건립하는 등 다양한 관광수요를 창출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 예비후보는 "청년 벤처창업 공유센터, 세대 융합창업 캠퍼스, 중견 IT기업 유치, 청년 1인 공동 쉐어하우스, 창의융합개발 교육센터 등을 조성한 청년 드림시티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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