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조주빈 얼굴 첫 공개…잠시 뒤 검찰 송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YTN 캡쳐
YTN 캡쳐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을 운영하며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 씨가 25일 검찰에 송치되면서 얼굴이 공식적으로 공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4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조 씨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경찰은 25일 오전 8시쯤 조 씨를 검찰에 송치하면서 조 씨의 얼굴을 공개하기로 했다.

조 씨는 검찰에 송치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언론 카메라 앞에 섰다. 목에 보호대를 착용한 조 씨는 "피해자에게 죄송하다. 악마의 삶을 멈춰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하지만 "음란물 유포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등의 기자들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