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청사내 ‘사랑의 마스크' 기부함 설치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보건 사각지대 주민 지원을 위해 청사 내 종합민원실 입구에 '사랑의 마스크' 기부함을 설치, 운영한다.

이번 마스크 기부함은 현재 국가 유통망을 통해 마스크가 공급되고 있지만 마스크를 구입하지 못하는 이웃들을 위해 공직자와 군민들이 직접 나서서 설치했다.

기부된 마스크는 자원봉사자가 주 1회 회수, 손상 여부 등을 검사 후 보건 사각지대 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마스크 나눔은 군민 누구나 참여가능 하고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기부할 수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나눔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