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경중기청, 지역특화산업육성 지원사업 접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7개 주력산업분야 및 전후방산업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이 지역특화산업육성에 참여할 지역 중소기업을 내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경중기청은 대구경북 7개 주력산업분야 및 전후방산업 중소기업 신제품 연구개발(R&D)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는 의료헬스케어, 분산형에너지, 첨단소재부품 업종이 지원대상이다. 경북은 지능형디지털기기, 바이오뷰티, 하이테크성형가공, 기능성섬유 분야가 지원대상이다.

지원규모는 최대 2억원 한도내에서 정부가 총 사업비의 70%를 지원하며 기간은 12개월 이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지역에 본사, 공장, 연구소 중 1개를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상버 종합관리사이트(www.smtech.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한식 대경중기청장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대구경북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지역 기업의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