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문경 선거구 박영문 전 한국당 당협위원장 불출마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영문 전 자유한국당 상주군위의성청송 당협위원장
박영문 전 자유한국당 상주군위의성청송 당협위원장

경북 상주문경 선거구에 무소속 출마를 검토하던 박영문 전 자유한국당 상주군위의성청송 당협위원장이 25일 기자회견을 갖고 4·15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지역과 당을 위해 오랫동안 헌신했음에도 경선기회조차 갖지 못한 상황에 설움이 복받쳤지만 미래통합당의 승리를 위해 불출마 결심을 했다"고 밝혔다.

박 전 위원장은 또 "무소속으로 상주시장에 출마해달라는 지지자들의 권유도 있었지만, 이 또한 중요한 이 시기에 당의 분열과 편 가르기, 반목을 야기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박 전 위원장의 불출마로 상주문경 선거구는 더불어 민주당 정용운 후보, 미래통합당 임이자 의원(비례), 무소속 이한성 전 국회의원이 대결하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