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의성청송영덕=의성군의회 지무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초선)과 군위군의회 무소속 김정애(4선)·이연백(초선) 의원이 26일 김희국 미래통합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김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입당식을 갖고 통합당에 입당했다. 민주당을 탈당한 지무진 의원은 "민주당 탈당을 결정하기까지 어려움은 있었으나, 통합신공항 유치 등 지역 발전과 군민을 통합시킬 수 있는 적임자는 김희국 후보라고 생각해 대승적 차원에서 입당하게 됐다"며 "이번 총선에서 김희국 후보가 전국 최다 득표율로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김정애·이연백 군의원은 지난 2018년 통합당에서 탈당했다 이번에 복당했다. 김 군의원은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해 통합당에 복당했다. 김희국 후보가 압승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고, 이 군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김희국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며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천영식 후보와 양자 경선을 벌인 김희국 후보는 100% 국민 여론조사 결과 65.3%의 지지율로 승리해 공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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