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신당이 26일 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모두 9명이다.
1번 장정은 전 국회의원
2번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
3번 이화용 개헌저지운동본부장
4번 이세창 전 미래통합당 중앙위 부의장
5번 연평해전 전사자인 고(故) 한상국 상사 부인 김한나 씨
6번 오경훈 전 서울대 총학생회장
7번 이경자 공교육살리기 학부모연합 대표
8번 유한진 친박신당 국제대변인
9번 이숙연 전 서울 종로구의회 부의장
홍문종 당 대표는 현역 경기 의정부을 국회의원이다. 앞서 의정부갑으로 지역구를 옮겨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다시 비례대표 출마로 방향을 바꾼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