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박신당 비례대표 후보…2번 홍문종 5번 김한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 자료사진. 연합뉴스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 자료사진. 연합뉴스

친박신당이 26일 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모두 9명이다.

1번 장정은 전 국회의원
2번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
3번 이화용 개헌저지운동본부장
4번 이세창 전 미래통합당 중앙위 부의장
5번 연평해전 전사자인 고(故) 한상국 상사 부인 김한나 씨
6번 오경훈 전 서울대 총학생회장
7번 이경자 공교육살리기 학부모연합 대표
8번 유한진 친박신당 국제대변인
9번 이숙연 전 서울 종로구의회 부의장

홍문종 당 대표는 현역 경기 의정부을 국회의원이다. 앞서 의정부갑으로 지역구를 옮겨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다시 비례대표 출마로 방향을 바꾼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