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경찰서,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 설치·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 구미경찰서는 26일
경북 구미경찰서는 26일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을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경찰서(서장 이갑수)는 26일 사이버수사팀내에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은 텔레그램 등 디지털성범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져 올해 말까지 운영된다.

특별수사단에서는 텔레그램 등 SNS, 다크웹, 음란사이트, 웹하드를 중심으로 운영자·유포자·방조자 등 불법행위자들을 전원 색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이갑수 서장은 "한사람의 인격과 삶을 파괴하는 성착취물에 대해 모든 수사 역량을 총동원해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