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에서 29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경주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성건동에 사는 27세 남성으로, 지난 15일 확진판정을 받은 59세 여성의 아들이다. 이 남성은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5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격리 해제 전 검사를 통해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또 다른 확진자는 현곡면에 사는 19세 여성으로 지난 15일 해외에서 귀국한 가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42명으로 늘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