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습정체구간' 대구 동구 율하교 2일부터 개선공사…차량 정체 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동구 용계동 율하교 일대
대구 동구 용계동 율하교 일대

상습 정체구간으로 꼽히는 대구 동구 율하교 일대에 대한 개선공사가 2일부터 시작된다. 공사 기간동안 평소보다 정체가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 동구청은 2일부터 3일까지 동구 용계동 율하교 일대에서 신호등 설치 및 노면 도색 등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공사 구간은 오는 6월 준공 예정인 용계동 안심시티프라디움 공사현장에서 율암동 안심뉴타운 공사 현장까지 약 500m구간이다.

이번 공사는 안심뉴타운 공사 현장 인근인 율하교 동편교차로 일대 상습 교통정체와 교차로 '엉킴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사가 마무리되면 신호교차로 2개소가 신설되고 율하교 서편교차로는 폐쇄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