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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포브스 "방탄소년단 뷔, Sweet Night이 세운 5가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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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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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 'Sweet Night'이 세운 5가지 기록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뷔가 솔로곡 'Sweet Night'으로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차트 2위로 데뷔했으며, 미국 온라인 스토어의 베스트셀링 트랙에 등극해 여러 방면에서 역사적인 기록들을 세웠다고 분석했다.

포브스는 'Sweet Night'이 한국 솔로 뮤지션으로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차트 순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2012년 전세계를 정복했던 싸이의 '강남스타일' 다음으로 뛰어난 기록이다.

한국 뮤지션 중 두 번째로 높은 차트 기록도 겸한다. 지금까지 싸이와 방탄소년단만이 1위에 등극했던 해당차트에서 뷔는 솔로와 그룹 구분 없이 한국 뮤지션으로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자리에 올랐다.

뷔의 'Sweet Night'은 차트 Top 5에 등극한 K-팝 히트송 10곡 중 1곡에도 포함되었다. 지금까지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Top 5에 오른 곡 중 8곡은 방탄소년단의 노래이며 나머지 2곡은 뷔와 싸이가 불렀다.

뷔는 또한 싸이, 제이홉, 슈가에 이어 차트 Top 10에 진입한 네 번째 한국 솔로 뮤지션이며, 그룹과 솔로로 모두 이름을 올린 세 번째 한국 뮤지션의 기록도 갖게 되었다.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OST 'Sweet Night'은 국내에서도 멜론 차트 개편 이후 최초로 진입순위 1위를 기록한 OST라는 기록을 세웠다. 타임지는 "뷔가 프로듀싱, 작사 작곡을 모두 직접 한 'Sweet Night'은 감미로운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어울리는 뷔의 깊은 목소리와 따뜻한 멜로디가 돋보인다. 영어로 쓰인 가사는 남자 주인공의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로서의 뷔의 역량에 찬사를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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