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상주문경' 이한성 "농촌 전문가로 실정 바로 잡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한성 전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이한성 전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상주문경=이한성 무소속 후보는 2일 자신의 상주 사무실 앞에서 총선 승리 출정식을 갖고 "상주시와 문경시의 첫 3선 중진 의원이 돼 지역 발전을 더욱 힘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는 이웃사촌 상주시와 문경시가 통합돼 치러지는 첫 선거인 만큼 정당을 떠나 누가 양 지역 공동발전에 적합한 큰 일꾼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경 등 농촌도시에서 두 번의 국회의원을 지냈고, 상주에서 검사생활을 했기 때문에 양 지역 주민들의 고충과 소망을 너무 잘 알고 있다"며 "경륜과 경험의 바탕 위에 농촌 전문가로서 정부의 실정을 바로잡고 보수의 가치를 더 높여 나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또 "유권자들이 저의 진정성을 믿고 당선시켜주신다면 미래통합당으로 복당하겠다"며 "일로 보답하는 큰 일꾼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이 후보는 대구지검 상주지청장, 창원지검 검사장 등을 거쳐 제18대, 19대 국회의원과 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