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총선] '안동예천' 권오을 "출산 육아·보육정책 시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가 책임지는 여성보육정책 공약

권오을
권오을

◆안동예천=무소속 권오을 후보는 "출산 육아·보육 및 교육은 이제 한 가정의 일이 아니라 우리 지역 공통의 일이다. 인구정책은 가장 시급한 국가적인 과제"라며 부모가 아이 낳고 국가가 책임지는 여성 보육정책을 공약했다.

공약 내용에는 영유아(0~24개월) 양육수당 월 100만원 바우처 지급 시행, 누리과정(만3~5세 유아에게 공통 제공되는 교육·보육 과정 국가 완전책임제, 출산·육아 1년 의무휴직·의무복직제/인사고가 우대정책 시행, 3인 이상 다자녀부터 대학교까지 국가 책임제 시행 등이 포함됐다.

권 후보는 "지난해 신생아 출생자 수는 안동 893명, 예천 337명, 경북 1만6천100명, 전국 30만8천697명으로 대한민국 출산율은 0.97%다"며 "인구소멸은 국가소멸로 이어질 수 있고 장기적으로 국방안보, 경제안보, 초고속 노령화 사회로 인해 국민연금 조기소진은 물론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할 것이며, 청년과 노인들의 삶은 피폐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권 후보는 "청년들이 결혼하기 좋은 환경조성과 아이 잘 낳아 키울 수 있는 여성 보육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