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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대구 서구' 김상훈 "서대구 역세권 개발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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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좋은 후보’에 선정돼"

김상훈
김상훈

◆대구 서구=김상훈 미래통합당 후보가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하 범사련)으로부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좋은 후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6일 "범사련은 환경, 복지, 교육, 정책 등 12개 분야 25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연합체로 매년 현직 정치인,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감 등을 대상으로 '좋은 정치인'을 선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12명의 심사위원이 4·15 총선에 출마한 전국 253개 지역 1천52명의 후보를 모두 검증해 그 중 21명을 뽑았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에 따르면 좋은 후보 선정기준은 ▷국민과 나라의 이익을 계파의 이익보다 소중히 하는 후보 ▷특권을 내려놓고 국민의 종복이 되고자 하는 후보▷살아온 과정을 통해 전문성과 헌신성을 입증할 수 있는 후보 ▷시민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와 기여도 ▷헌법적 가치와 철학에 투철한 후보 등 다섯 가지다.

김 후보는 "좋은 후보로 선정해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 당선되면 서대구 역세권 개발과 주거환경 개선, 교육시설 확충 등 서구주민께 더 큰 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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