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구 하루 확진자 수가 사흘 만에 한 자릿수로 다시 떨어졌다.
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구 누적 확진자는 6천803명으로, 전날 0시부터 이날 0시까지 하루 확진자는 9명을 기록했다.
다만 의료기관 등 고위험 집단생활시설을 중심으로 산발적 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다. 7, 8일 이틀간 수성구 시지노인전문병원에서 5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3월 5일 이후 누적 확진자가 14명으로 증가했다. 또 달성군 제2미주병원에서도 환자 1명(누적 186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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