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일 오후 3시 사전투표율 대구 7.00%·경북 9.9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달성 최저·중구 최고…경북 경산 최저·의성 최고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안동시 길안면 길안종합복지회관 홍보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안동시 길안면 길안종합복지회관 홍보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10일 오후 3시 현재 국회의원 총선거 전국 사전투표율이 8.49%를 기록중인 가운데, 대구에서는 중구가, 경북에서는 의성이 최고 사전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현재 대구의 사전투표율은 7.00%로 전국 사전투표율에 1.49%p 모자라는 수치를 기록중이다. 또 전국 최하위 투표율은 계속 유지 중이다. 각 구·군 별 투표율을 살펴보면 중구가 8.84%로 제일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고, 달성군이 5.70%로 제일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경북지역의 투표율은 9.99%를 기록 중이며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지역은 의성군으로 21.02%를 기록하고 있다.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이는 지역은 경산시로 6.66%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사전투표는 11일까지 이틀간 이뤄진다. 자기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에 설치된 총 3508개 투표소 어디에서든 투표를 할 수 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모든 유권자는 비치된 소독제로 손을 소독한 후 일회용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투표하게 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나 대표전화(☎1390)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