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EU 재무장관들 716조원 규모 코로나19 경제대책 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로존 구제기금 등으로 회원국·기업·근로자 지원…EU 정상 승인 거쳐야

유럽연합(EU) 회원국 재무장관들이 9일(현지시간)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회원국 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5천억 유로 규모의 구제 대책에 합의했다고 AFP,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EU 회원국 재무장관들은 이날 긴급 화상회의에서 유로존(EU에서 유로화를 사용하는 19개 회원국) 구제기금 등을 통해 코로나19에 타격을 본 국가와 기업,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에 합의했다. 블룸버그통신은 그 규모를 5천400억 유로(약 716조3천억원)라고 보도했다.

주요 대책은 3가지로, 유로존 구제금융기금인 유럽안정화기구(ESM)에서 2천400억 유로(약 318조4천억원)까지 융자를 제공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이번 합의는 EU 정상들의 최종 승인을 거쳐야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