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갑 이헌태 후보 선거 벽보 훼손…경찰 수사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훼손된 이헌태 후보 벽보. 이헌태 후보 선거대책위 제공
훼손된 이헌태 후보 벽보. 이헌태 후보 선거대책위 제공

대구 북구 선거구에서 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벽보가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북구 침산2동 한 아파트 담벼락에 붙은 북구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헌태 후보 선거 벽보가 훼손됐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벽보는 이 후보의 얼굴 사진이 절반가량이 찢어진 상태로 훼손된 상태였다.

공직선거법은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 벽보나 현수막을 훼손·철거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목격자 등을 파악해 훼손 경위를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