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 수성을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이인선 후보(왼쪽)가 11일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무소속 홍준표 후보가 수성못에서 각각 한표를 호소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 수성을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후보가 11일 두산오거리에서 한표를 호소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 수성을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이인선 후보가 11일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한표를 호소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 수성을 지역 선거가 보수논객들의 찬조연설로 열기가 더할 전망이다. 왼쪽은 미래통합당 이인선 후보를 지원하기 위한 전원책 씨의 연설 예고. 오른쪽은 무소속 홍준표 후보를 지원하기 위한 정규재 '정규재tv' 주필 연설 예고. 각 후보자 제공.
대구 수성을 선거에서 관심을 모았던 '보수 논객 대전'이 정규재 펜앤드마이크 주필의 불참으로 무산됐다.
무소속 홍준표 후보 측에 따르면 12일 오후 4시 수성못 파스쿠치 앞에서 있을 예정이었던 정규재 주필의 특별 연설이 정 주필의 개인적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알려왔다.
이 때문에 같은날 오후 2시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있었던 미래통합당 이인선 후보를 지지하기 위한 전원책 변호사의 연설과 함께 대결양상을 띠던 이른바 '수성못 보수 논객 대전'은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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