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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주소지 60대男 확진자, 서울서 치료 중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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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폐렴과 투석 등 집중치료를 받던중 사망

201특공여단 부대원들이 9일 오후 경북 경산시 지하철 정평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특공여단 부대원들이 9일 오후 경북 경산시 지하철 정평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 한림대강남성심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경산에 주소를 둔 61세 남성이 코로나19 폐렴으로 숨졌다.

이 남성은 지난 2월 24일 설사와 가래 부종 증상이 발생해 다음날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한림대강남성심병원으로 이송돼 폐렴과 투석 등 집중치료를 받던중 11일 오후 6시 5분쯤 페렴으로 사망했다. 이 남성은 기저질환으로 만성신부전증을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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