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세관, 2020년 1분기 '베스트 구미세관인', 안영호 관세행정관 선정 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19 철저한 대응, 쾌적한 청사 환경 조성 등 공로 인정

김종기(왼쪽) 구미세관장이 올해 1분기
김종기(왼쪽) 구미세관장이 올해 1분기 '베스트 구미세관인'으로 선정된 안영호 관세행정관을 포상하고 있다. 구미세관 제공

구미세관(세관장 김종기)은 14일 2020년 1분기 '베스트 구미세관인'으로 안영호 관세행정관을 선정, 포상했다.

안 관세행정관은 철저한 코로나19 대응으로 직원 감염 예방과 관세행정 공백 방지를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구미세관 내에 아름다운 화단을 만들고 텃밭을 일구는 등 쾌적한 청사 환경을 조성, 녹지 공간이 부족한 주민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