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일성 생일이자 남한 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순항미사일(추정) 발사. 그래도 '삶은 소대가리'가 '성난 황소'로 바뀌지 않을 것이 뻔하니….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범여권 180석'이란 총선 발언과 관련, 여당 내에서도 비판 나오자 수습에 안간힘. '보수 선거 승리'의 '공신'이 될까 봐 진땀 나는 모양.
○…대구 첫 코로나19 확진자인 신천지 31번 환자의 언행에 지역사회 또다시 출렁. 두 달째 병상에 공짜로 누워 시국을 쥐락펴락하니 그만하면 비례대표 1번 후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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