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래통합당 구자근 구미갑 당선인 "구미 경제 회복에 최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래통합당 구자근 구미갑 당선인
미래통합당 구자근 구미갑 당선인

미래통합당 구자근 구미갑 당선인은 "침체된 구미 경제를 살리고, 혁신과 섬김의 의정을 실천하라는 역사적 소명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에 당선의 기쁨보다 구미의 산적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책임감에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낀다. 지지해 주신 시민들의 성원과 위대한 선택에 한 없는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코로나19 극복, 구미 경제 회복 그리고 지역 화합을 위한 통합과 상생의 균형 잡힌 의정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 당선인은 "이제 한마당 축제의 장은 끝났다. 저는 오르지 못할 나무를 올라야만 기적을 이룰 수 있고,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루어 냈을 때 신화가 된다는 사실을 구미시정 4년, 경북도정 6년의 의정활동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고 늘 가슴에 새겨왔다"면서 "여러분과 제가 살아가야 할 구미, 우리 아들 딸들이 살아갈 구미에서 반드시 찬란한 미래를 꽃피우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보수의 본산, 산업화의 고장인 우리의 자랑스런 구미가 대한민국을 넘어 미래로, 세계로 뻗어 나가도록 할 것"이라며 "정권 창출의 초석으로 새롭게 거듭날 것이며, 구미공단의 신화를 다시 한번 세계의 역사에 기록하는 승리의 역사가 될 것이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